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가 밴스 부통령과 만난 것은 지난 1월 23일 김 총리의 방미때 회동한 이후 약 한 달여만으로 두 사람은 최근 여야 합의로 통과된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상황을 공유하고 무역합의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김 총리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전날 한중일 등 16개 경제주체를 상대로 착수한 무역법 301조 조사에서 한국에 대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방향에 대해 강조했을 것으로 보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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