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신한라이프가 지난 11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봄맞이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이날 임원 및 신입사원 등 35명이 참여했으며, 회사가 전달한 1000만 원 후원금으로 방문 어르신 약 1100명에게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식사를 제공했다.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14명도 함께 참여해 배식과 안내를 도왔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이날 임원 및 신입사원 등 35명이 참여했으며, 회사가 전달한 1000만 원 후원금으로 방문 어르신 약 1100명에게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식사를 제공했다.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14명도 함께 참여해 배식과 안내를 도왔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