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케이뱅크가 서울시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마이너스통장 '안심통장'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시 안심통장 3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케이뱅크를 포함한 6개 협력 은행이 참여한다. 상반기 2000억 원(약 2만 명) 규모로 시작해 연간 총 50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000만 원이며, 금리는 연 4.80% 수준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중 업력 1년 초과, 매출 요건, 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만 39세 이하 업력 3년 이상 청년 사업자는 심사요건을 완화 적용한다.
신청은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앱에서 가능하며,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대출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이벤트와 안심통장 개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최대 300만 원의 상생지원금을 지급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케이뱅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시 안심통장 3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케이뱅크를 포함한 6개 협력 은행이 참여한다. 상반기 2000억 원(약 2만 명) 규모로 시작해 연간 총 50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000만 원이며, 금리는 연 4.80% 수준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중 업력 1년 초과, 매출 요건, 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만 39세 이하 업력 3년 이상 청년 사업자는 심사요건을 완화 적용한다.
신청은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앱에서 가능하며,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대출 승인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이벤트와 안심통장 개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최대 300만 원의 상생지원금을 지급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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