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심화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오는 4월 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총 5일(20시간) 과정으로 주 2일 야간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자금세탁방지 분야 현장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금융정보분석원(FIU) 제도 이행평가 기준을 반영하고 국내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심층 학습이 이뤄질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자금세탁방지 관련 전문성을 함양해 금융거래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오는 4월 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총 5일(20시간) 과정으로 주 2일 야간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자금세탁방지 분야 현장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했으며, 금융정보분석원(FIU) 제도 이행평가 기준을 반영하고 국내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심층 학습이 이뤄질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자금세탁방지 관련 전문성을 함양해 금융거래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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