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3월 전시로 김현아 작가의 개인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오늘에 머무는 법'展은 이달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현아 작가는 일상의 공간과 풍경을 패브릭 소재와 바느질 기법으로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회사는 전시 공간 주소를 형상화한 로고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이번 전시부터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슨트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첫 도슨트는 13일 오후 3시 작가 직접 해설로 진행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용리단길을 찾는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오늘에 머무는 법'展은 이달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현아 작가는 일상의 공간과 풍경을 패브릭 소재와 바느질 기법으로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회사는 전시 공간 주소를 형상화한 로고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이번 전시부터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슨트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첫 도슨트는 13일 오후 3시 작가 직접 해설로 진행된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용리단길을 찾는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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