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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기보, 지역 벤처·스타트업 금융 지원 협약

2026-03-12 12:05:36

[로이슈 심준보 기자] BNK경남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NK경남은행은 특별출연금 10억 원을 출연하고, 기술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20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지역 소재 창업 7년 이내 기업과 BNK경남은행 CHAIN-G 선정기업 등이다.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운전자금이 지원되며, 2년간 보증비율 100% 상향과 보증료 0.2%포인트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상무는 "지역 혁신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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