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출범식과 첫 강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고액자산가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기는 8월 말까지 총 12회 강연으로 운영된다.
첫 강의에서는 글로벌 거시경제 전망과 우주항공 산업 투자 기회가 다뤄졌다. 오는 25일 두 번째 강연에서는 스마트인컴 박영옥 대표와 DS자산운용 김창진 본부장이 '장기투자의 철학과 2026년 시장 점검'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품격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 고액자산가에게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기는 8월 말까지 총 12회 강연으로 운영된다.
첫 강의에서는 글로벌 거시경제 전망과 우주항공 산업 투자 기회가 다뤄졌다. 오는 25일 두 번째 강연에서는 스마트인컴 박영옥 대표와 DS자산운용 김창진 본부장이 '장기투자의 철학과 2026년 시장 점검'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품격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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