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리츠화재에 따르면 '메리츠 내차안심케어'는 제조사 보증과 동일한 수준으로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순정 부품을 사용한 수리가 가능하다. 커뮤니티 기반 실사용 데이터를 보험 설계에 반영해 리스크 분석과 보험료 체계를 정교화했다.
가입 대상은 출고일로부터 90일 이내 신차 또는 18개월 이내 보유차 오너이며, 2년+3년, 2년+4년 보증연장 상품으로 구성됐다. 차대번호 기준으로 보장이 자동 승계돼 차량 매각 시 혜택이 유지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에 보험을 자연스럽게 접목한 사례"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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