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를 운영하는 밀크파트너스는 스테이지파이브와 함께 설립한 브랜드 '더마일스'를 통해 '밀크 전용 5G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사용하지 않은 잔여 데이터량에 비례해 리워드를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미사용 데이터 1GB당 600원 상당의 밀크코인(MLK)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 데이터 35GB 요금제 가입자가 15GB만 사용하고 20GB를 남겼을 경우 월 1만 2000원 상당의 리워드를 받게 된다.
밀크파트너스는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참가자에게는 최대 6개월간 데이터 환급률 50%를 추가로 제공한다. 가입자 중 30명을 추첨해 5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도 증정한다.
조정민 밀크파트너스 대표는 "데이터 절약이 경제적 혜택으로 이어지는 합리적인 통신 소비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요금제는 사용하지 않은 잔여 데이터량에 비례해 리워드를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미사용 데이터 1GB당 600원 상당의 밀크코인(MLK)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 데이터 35GB 요금제 가입자가 15GB만 사용하고 20GB를 남겼을 경우 월 1만 2000원 상당의 리워드를 받게 된다.
밀크파트너스는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참가자에게는 최대 6개월간 데이터 환급률 50%를 추가로 제공한다. 가입자 중 30명을 추첨해 5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도 증정한다.
조정민 밀크파트너스 대표는 "데이터 절약이 경제적 혜택으로 이어지는 합리적인 통신 소비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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