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한국거래소 정은보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과 송명준 HD현대오일뱅크 사장을 지목했다.
김성환 사장은 "청소년 도박 문제는 미래 세대의 정신 건강과 사회 안전망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정립하고 건전한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