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ETF의 명칭을 'SOL 글로벌AI반도체탑픽 액티브'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AI 반도체 핵심 기업에 선별 투자하는 상품 성격을 ETF명에 직관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 비중을 약 45% 수준으로 구성했고, TSMC와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핵심 기업 비중도 약 44% 수준으로 편입했다.
이 ETF는 2022년 4월 상장 이후 3월 9일 기준 누적수익률 280.96%를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반도체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투자자들이 AI 반도체 핵심 기업에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AI 반도체 핵심 기업에 선별 투자하는 상품 성격을 ETF명에 직관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 비중을 약 45% 수준으로 구성했고, TSMC와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핵심 기업 비중도 약 44% 수준으로 편입했다.
이 ETF는 2022년 4월 상장 이후 3월 9일 기준 누적수익률 280.96%를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그룹장은 "반도체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투자자들이 AI 반도체 핵심 기업에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