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현대카드의 전용 서체 '유앤아이'의 20년 역사를 담은 아카이브북 '아워 타입페이스'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 책은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출판 부문에서 수상했다. 금융사 최초로 기업 서체를 다룬 출판물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입상한 점이 특징이다.
'아워 타입페이스'는 2003년, 2012년, 2021년 공개된 세 가지 서체를 소개하는 견본집 'Three Eras', 전문가 시각을 담은 'Thoughts', 적용 사례를 모은 'Expressions' 등 세 섹션으로 구성됐다. 현대카드는 이 작품으로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받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서체를 브랜드 자산으로 체계화하고 디자인 아카이브를 구축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 책은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출판 부문에서 수상했다. 금융사 최초로 기업 서체를 다룬 출판물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입상한 점이 특징이다.
'아워 타입페이스'는 2003년, 2012년, 2021년 공개된 세 가지 서체를 소개하는 견본집 'Three Eras', 전문가 시각을 담은 'Thoughts', 적용 사례를 모은 'Expressions' 등 세 섹션으로 구성됐다. 현대카드는 이 작품으로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받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서체를 브랜드 자산으로 체계화하고 디자인 아카이브를 구축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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