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림에이지에 따르면 롭 팔도 대표는 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최고 창의력 책임자(CCO) 출신으로, 스타크래프트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글로벌 히트작 개발에 핵심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3월 12일(현지시간)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 메인 스테이지에서 '오래도록 기억되는 게임을 만드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2016년 설립됐으며, 첫 작품 '알케론'은 45명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으로 경쟁하는 배틀로얄 PvP 게임이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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