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전국 공장·창고 매매 규모가 1조 4526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거래건수는 368건이다.
이는 전월(2조 3575억 원) 대비 규모는 줄었으나 1조 원 중반대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연속 대형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경기 안산시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가 약 5123억 원에 거래됐고, 12월에는 인천 '청라 로지스틱스 물류센터'가 약 1조 300억 원에 거래됐다. 올해 1월에는 인천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가 약 4320억 원에 거래됐다.
다만 1000억 원 이상 거래는 이 한 건에 그쳐, 시장 전반의 거래 확대보다는 우량 자산 중심의 선별적 투자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공장·창고 시장의 대형 거래가 3개월째 이어지며 투자 흐름이 유지되고 있으나, 우량 물류 자산 중심의 선별적 기조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는 전월(2조 3575억 원) 대비 규모는 줄었으나 1조 원 중반대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연속 대형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경기 안산시 '로지스밸리 안산' 물류센터가 약 5123억 원에 거래됐고, 12월에는 인천 '청라 로지스틱스 물류센터'가 약 1조 300억 원에 거래됐다. 올해 1월에는 인천 '아레나스영종 물류센터'가 약 4320억 원에 거래됐다.
다만 1000억 원 이상 거래는 이 한 건에 그쳐, 시장 전반의 거래 확대보다는 우량 자산 중심의 선별적 투자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공장·창고 시장의 대형 거래가 3개월째 이어지며 투자 흐름이 유지되고 있으나, 우량 물류 자산 중심의 선별적 기조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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