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뷰티·웰니스 인디 브랜드 발굴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뉴뷰티 이노베이션 챌린지'의 2026년 상반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신한 브랜드와 기술을 조기에 발굴해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 전략, 제품 개발, 제조 및 생산, 유통 채널 등 전사 역량을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설립 2년 이내의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루키 리그'를 새롭게 도입했다. 모집 분야는 ▲뷰티 브랜드(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등) ▲웰니스 브랜드(이너뷰티, 헬스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등이다. 기술 기반 브랜드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TIPS 추천 기회도 검토된다.
접수는 4월 5일까지다. 지난해 공모에서는 '콘스탄트(리필드)'와 '프루트풀(팁토우)'을 최종 선발해 투자 후 육성을 진행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프로그램은 참신한 브랜드와 기술을 조기에 발굴해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 전략, 제품 개발, 제조 및 생산, 유통 채널 등 전사 역량을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설립 2년 이내의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루키 리그'를 새롭게 도입했다. 모집 분야는 ▲뷰티 브랜드(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등) ▲웰니스 브랜드(이너뷰티, 헬스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등이다. 기술 기반 브랜드의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TIPS 추천 기회도 검토된다.
접수는 4월 5일까지다. 지난해 공모에서는 '콘스탄트(리필드)'와 '프루트풀(팁토우)'을 최종 선발해 투자 후 육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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