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석유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해 울산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방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5일 취임한 손주석 사장이 6일 울산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방출 대비 태세와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울산·거제·여수 등 9개 비축기지에 약 1억4600만 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약 1억 배럴의 비축유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울산 비축기지에는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PC)의 국제공동비축 물량 약 200만 배럴이 도착해 원유 입고가 진행됐다.
손주석 사장은 비축유 방출 절차와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방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석유공사는 설명했다.
손주석 사장은 “석유 수급 위기 상황 발생 시 비축유 방출 등 대응 방안을 통해 수급 안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5일 취임한 손주석 사장이 6일 울산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방출 대비 태세와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울산·거제·여수 등 9개 비축기지에 약 1억4600만 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약 1억 배럴의 비축유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울산 비축기지에는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PC)의 국제공동비축 물량 약 200만 배럴이 도착해 원유 입고가 진행됐다.
손주석 사장은 비축유 방출 절차와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방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석유공사는 설명했다.
손주석 사장은 “석유 수급 위기 상황 발생 시 비축유 방출 등 대응 방안을 통해 수급 안정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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