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여산로 256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2층, 6개동, 총 35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타입별로는 전용 84㎡A 315가구, 전용 84㎡B 37가구로 지어진다.
특히 이 단지는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향후 입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4Bay 설계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우수하게 적용하고, 데크형 지하주차장과 풀빛광장을 비롯해 키즈 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시공으로 일상의 가치를 한층 더 품격 있게 누릴 수 있다.
‘북전주 광신프로그레스’는 무엇보다도 직주근접성이 탁월해 워라밸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장점이 돋보인다. 단지 바로 앞 전주 탄소소재 스마트그린 국가산업단지(조성중)을 비롯해 전주제1·2일반산업단지, 전주첨단벤처단지, 전북테크노파크, 전주친환경복합단지, 장동유통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차량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이 보다 더 편리하다.
에코시티와 만성지구 등 전주 북부권 주요 생활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나로마트 전주점, 이마트 전주점, 전주월드컵경기장, 전북대학교병원, 전주지방법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이 월등하다.
반경 1km 이내에 조촌초, 반월초, 전북여고, 전북중, 우석고 등이 밀집되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약 6만6000㎡(약 2만평) 규모의 도시숲 조성도 예정돼 있어 향후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우선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는 전주 탄소소재 스마트그린 국가산업단지는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과 고랑동 일원 약 65만6,000㎡ 부지에 총 2,436억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조성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52%(2026년 2월 기준)에 달한다. 탄소산업 집적화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가운데, 지난해 6월 9개 기업과 773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7월에는 JB금융그룹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관련 산업 기반 확대와 디지털·지능형 산업단지로의 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또 전주 북부권의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기대되는 ‘전주종합경기장 MICE 복합단지’도 이달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4성급 호텔(200실 이상)과 판매시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체험공간 ‘지-타운(G-Town)’, 전주시립미술관 등이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이 같은 대형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북전주 일대는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과 함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북전주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기다리는 수요자들이 많고 문의가 꾸준한 상황이다”며 “특히 인근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에 용이해 워라밸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는 직주근접 최적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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