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베이커리 유통기업 베이크플러스는 독일 케이크 브랜드 엘런바허의 딸기&크림 케이크와 망고 크림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 함량을 조절해 원재료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크림 케이크는 과일 함량 28%를 적용해 제작됐다. 크림 필링과 시트 상단을 글레이즈드 코팅으로 마감해 색감을 조절했다. 망고 크림 케이크는 스펀지 케이크에 과육과 크렘 프레슈를 조합했으며 과일 함량은 16%다.
해당 제품들은 냉동 완제품 형태로 공급된다. 해동 후 즉시 판매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사용처의 판단에 따라 별도의 과일 토핑을 추가해 구성할 수 있다.
엘런바허는 1973년 독일에서 설립된 케이크 전문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43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월 공식 론칭 이후 베이크플러스를 통해 호텔과 카페 등 기업 간 거래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다.
베이크플러스 관계자는 "딸기와 망고를 활용한 제품을 시즌 메뉴로 구성해 공급한다"며 "냉동 형태의 완제품으로 제공되어 개별 사업장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딸기&크림 케이크는 과일 함량 28%를 적용해 제작됐다. 크림 필링과 시트 상단을 글레이즈드 코팅으로 마감해 색감을 조절했다. 망고 크림 케이크는 스펀지 케이크에 과육과 크렘 프레슈를 조합했으며 과일 함량은 16%다.
해당 제품들은 냉동 완제품 형태로 공급된다. 해동 후 즉시 판매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사용처의 판단에 따라 별도의 과일 토핑을 추가해 구성할 수 있다.
엘런바허는 1973년 독일에서 설립된 케이크 전문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43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월 공식 론칭 이후 베이크플러스를 통해 호텔과 카페 등 기업 간 거래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다.
베이크플러스 관계자는 "딸기와 망고를 활용한 제품을 시즌 메뉴로 구성해 공급한다"며 "냉동 형태의 완제품으로 제공되어 개별 사업장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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