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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주방 수납 하드웨어 신제품 출시

2026-03-06 14:36:09

하츠, 주방 수납 하드웨어 신제품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빌트인 가전 기업 하츠가 주방 수납 하드웨어 신제품 '팬트리'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키큰장에 설치하는 팬트리 바스켓과 하부장 코너에 설치하는 '땅콩망장'으로 구성됐다. 팬트리 바스켓은 기존 글라스 타입에 우드 타입과 알루미늄 타입을 추가해 총 3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들은 슬라이딩 방식과 소프트 클로징 기능을 적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땅콩망장은 스틸 패널 바디와 논슬립 패드를 적용해 제품을 구성했다.

하츠는 후드, 쿡탑 위주의 '쿠킹존', 싱크, 수전 위주의 '워싱존'에 이어 수납 솔루션인 '세이빙존' 제품군을 확장하는 추세다.

하츠 관계자는 "최근 주방이 생활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수납과 공간 활용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공간의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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