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외식업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 참여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은 총 46곳이다. 3스타에 밍글스, 2스타에 모수, 소수헌 등 10곳, 1스타에 이타닉 가든, 라망시크레, 르도헤 등 서울 31곳과 부산 4곳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번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된 46곳의 레스토랑을 캐치테이블에서 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련 레스토랑 리스트를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를 운영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국내외 미식가들이 캐치테이블을 통해 한국의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미식의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캐치테이블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 참여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은 총 46곳이다. 3스타에 밍글스, 2스타에 모수, 소수헌 등 10곳, 1스타에 이타닉 가든, 라망시크레, 르도헤 등 서울 31곳과 부산 4곳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번 미쉐린 가이드에서 선정된 46곳의 레스토랑을 캐치테이블에서 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련 레스토랑 리스트를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를 운영한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국내외 미식가들이 캐치테이블을 통해 한국의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한국 미식의 가치를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