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 사이에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 양파, 토마토, 피클을 넣었다. 패티와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추가했으며 '빅 쉑 소스'를 사용했다. 판매 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고품질 원재료와 균형 잡힌 맛을 집약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토종효모 포테이토 번 사이에 두 장의 앵거스 비프 패티, 양파, 토마토, 피클을 넣었다. 패티와 패티 사이에 번을 한 장 더 추가했으며 '빅 쉑 소스'를 사용했다. 판매 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고품질 원재료와 균형 잡힌 맛을 집약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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