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봄철 제철 채소와 한우를 활용한 식단을 제안했다고 6일 밝혔다.
한우자조금은 봄동, 두릅, 달래 등 봄나물에 한우를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안 메뉴는 ▲봄동과 한우 치마살을 활용한 '한우 봄동 무침' ▲두릅과 한우 다짐육을 활용한 '한우 두릅 스테이크' ▲달래와 한우 차돌박이를 활용한 '한우 차돌박이 달래볶음' 등이다.
한우자조금 관계자는 "제철 채소를 활용한 식단 확산은 긍정적인 변화"라며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채소와 함께 양질의 단백질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우자조금은 봄동, 두릅, 달래 등 봄나물에 한우를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안 메뉴는 ▲봄동과 한우 치마살을 활용한 '한우 봄동 무침' ▲두릅과 한우 다짐육을 활용한 '한우 두릅 스테이크' ▲달래와 한우 차돌박이를 활용한 '한우 차돌박이 달래볶음' 등이다.
한우자조금 관계자는 "제철 채소를 활용한 식단 확산은 긍정적인 변화"라며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채소와 함께 양질의 단백질을 포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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