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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 LMFP 배터리 적용 전기자전거 M플러스 20·16 출시

2026-03-06 10:03:10

알톤 LMFP 배터리 적용 전기자전거 M플러스 20·16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이 LMFP(리튬·망간·철·인산염) 배터리를 탑재한 도심형 전기자전거 M플러스 20과 M플러스 16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리튬이온(NCM) 배터리 대비 열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LMFP 배터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배터리는 고온 환경에서 과열 억제 성능을 갖췄으며, 800회 이상의 충·방전 이후에도 초기 용량 유지율이 높아 기존 방식 대비 수명이 개선됐다.

M플러스 시리즈는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지상고와 안장 높이를 낮게 설계했다. 350W 모터를 장착해 도심 주행 성능을 확보했으며 서스펜션 포크와 LED 전조등을 통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M플러스 20은 20인치 규격의 미니벨로 모델로 승하차가 용이한 스텝스루 프레임을 채택했다. 보관을 위해 폴딩 스템과 페달을 적용했으며 프레임 일체형 캐리어와 더블 스탠드를 갖췄다. M플러스 16은 16인치 크기의 모델로 마그네슘 휠셋을 장착해 내구성을 보강했다.

알톤 관계자는 "전기자전거에 LMFP 배터리를 적용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조절한 모델이다"라며 "도심 주행 환경에 적합한 전기자전거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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