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협업한 신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991년 설립된 교촌의 창립 기념 기획 제품으로 자사 시그니처인 간장소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기존 치킨 메뉴의 풍미를 스낵 형태로 구현하여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00% 생감자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간장소스 특유의 맛과 마늘 풍미를 시즈닝으로 구현했다. 특히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절단한 V컷 방식을 적용해 시즈닝의 흡착률을 높였으며 소스의 맛을 강조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번 협업 제품을 통해 자사 소스 제조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의 소스 제조 노하우와 농심의 스낵 제조 기술을 결합해 제품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1991년 설립된 교촌의 창립 기념 기획 제품으로 자사 시그니처인 간장소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기존 치킨 메뉴의 풍미를 스낵 형태로 구현하여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00% 생감자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간장소스 특유의 맛과 마늘 풍미를 시즈닝으로 구현했다. 특히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절단한 V컷 방식을 적용해 시즈닝의 흡착률을 높였으며 소스의 맛을 강조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번 협업 제품을 통해 자사 소스 제조 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사의 소스 제조 노하우와 농심의 스낵 제조 기술을 결합해 제품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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