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한국거래소 주관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한국거래소가 상장법인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성실공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제도다. 헥토파이낸셜은 공시의 정확성과 적시성, 공시 업무 인프라 구축 등 전반적인 공시 관리 역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 부문 표창을 받았다.
헥토파이낸셜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수립해 별도 당기순이익의 21%를 배당 하한선으로 정했으며, 매년 배당성향을 1%p 이상 상향하는 계획을 실행 중이다. 2025년에는 무상증자를 단행하고 약 36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 효과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헥토파이낸셜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얻게 되며 연례 교육 이수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시상식에서 헥토파이낸셜을 포함해 총 15개사를 부문별 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의 권리를 보장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공시 이행과 주주친화적 정책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공시우수법인제도는 한국거래소가 상장법인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성실공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제도다. 헥토파이낸셜은 공시의 정확성과 적시성, 공시 업무 인프라 구축 등 전반적인 공시 관리 역량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평가 부문 표창을 받았다.
헥토파이낸셜은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수립해 별도 당기순이익의 21%를 배당 하한선으로 정했으며, 매년 배당성향을 1%p 이상 상향하는 계획을 실행 중이다. 2025년에는 무상증자를 단행하고 약 36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 효과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헥토파이낸셜은 향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을 얻게 되며 연례 교육 이수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시상식에서 헥토파이낸셜을 포함해 총 15개사를 부문별 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이사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의 권리를 보장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공시 이행과 주주친화적 정책을 통해 기업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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