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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병원, 2026년 신규간호사 첫 출발 축하 직원 조회 가져

2026-03-06 09:32:32

(사진제공=영도병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영도병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영도병원(원장 정도현)이 지난 3월 4일 2026년 신규 간호사들의 첫 출발을 축하고 병원생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 직원조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또한 2026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입학지원금을 수여하는 등의 행사도 병행했다.

신규 간호사를 대표해 최모 간호사는 “간호사로서 첫발을 영도병원에서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환자분들에게는 존중, 친절, 공감하는 간호를, 선배들께는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정도현 병원장은 “신규 입직자들을 맞이해 병원에 더욱 활기가 돌고 있다”며 “영도병원에서 사회 첫걸음을 시작하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첫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병원 임직원 모두가 함께 돕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영도병원은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부산소방재난본부와 응급환자 이송·수용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응급환자 이송병원 선정이 지연되는 경우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조정에 따라 환자를 우선 수용하고, 신속한 1차 응급 처치를 제공 하는 등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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