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이츠의 이탈리안 다이닝 브랜드 리미니(RIMINI)는 오는 5일 봄 시즌 한정 메뉴 '스프링 가든 테이블(SPRING GARDEN TABL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주꾸미 등 제철 식재료와 보타르가, 할리벳 등 이탈리아 정통 식재료, 수제 아란치니와 바질 뇨끼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리미니 시그니처 300℃ 스테이크'는 48시간 저온 숙성한 스테이크를 300℃ 이상 예열된 접시에 담아 버터와 함께 제공한다. 구운 채소 5종이 곁들여진다.
이 외에도 '비앙코 주키니 마레 피자', '보타르가 뽈리뽀 파스타', '수제 시칠리아 스피니치 아란치니' 등 14종의 봄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피자, 파스타, 사이드, 수프로 구성된 '스프링 커플 세트' 등 4종의 세트 메뉴도 함께 판매한다.
리미니 관계자는 "봄을 맞아 다채로운 식재료와 수제 메뉴로 풍성한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메뉴는 주꾸미 등 제철 식재료와 보타르가, 할리벳 등 이탈리아 정통 식재료, 수제 아란치니와 바질 뇨끼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리미니 시그니처 300℃ 스테이크'는 48시간 저온 숙성한 스테이크를 300℃ 이상 예열된 접시에 담아 버터와 함께 제공한다. 구운 채소 5종이 곁들여진다.
이 외에도 '비앙코 주키니 마레 피자', '보타르가 뽈리뽀 파스타', '수제 시칠리아 스피니치 아란치니' 등 14종의 봄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피자, 파스타, 사이드, 수프로 구성된 '스프링 커플 세트' 등 4종의 세트 메뉴도 함께 판매한다.
리미니 관계자는 "봄을 맞아 다채로운 식재료와 수제 메뉴로 풍성한 미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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