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맥도날드가 지난해 선보였던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과 '과카몰레 치킨 머핀'을 맥모닝 메뉴로 다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두 제품은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와 레몬즙을 더한 과카몰레 소스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아보카도 특유의 크리미한 식감과 상큼한 맛을 살렸다.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은 계란과 베이컨을 더했다.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바삭한 치킨 패티와 양상추로 구성됐다.
해당 메뉴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에서 오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판매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재출시를 기획했다"며 "신선한 아보카도의 영양을 담은 메뉴와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두 제품은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와 레몬즙을 더한 과카몰레 소스를 넣은 것이 특징이다. 아보카도 특유의 크리미한 식감과 상큼한 맛을 살렸다.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은 계란과 베이컨을 더했다.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바삭한 치킨 패티와 양상추로 구성됐다.
해당 메뉴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에서 오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판매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건강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재출시를 기획했다"며 "신선한 아보카도의 영양을 담은 메뉴와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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