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도서 소외계층을 위해 최소 25만 권(약 37억 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하는 '무한하게 이어지는 나의 한 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책을 구매하는 만큼 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에 필요한 도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객이 초중고 참고서, 인문교양, 자기계발,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등 도서를 구매하면, 쿠팡이 구매 수량만큼 각 기부처에서 필요로 하는 도서를 선별해 기부한다.
기부 도서는 'EBS 강의노트', '우등생 해법 국어', '천일문' 등 교육 참고서와 '마법천자문', '아띠래빗 까꿍놀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 유아·어린이 도서, '철도원 삼대', '일인칭단수' 등 스테디셀러로 구성됐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103개 아름다운 가게 매장을 통해 강원, 경상, 충청, 전라도 등 지역의 작은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에 도서가 전달될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쿠팡의 첫 도서 기부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도서 구매 고객에게는 책을 빠르게 배송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지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책을 구매하는 만큼 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에 필요한 도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객이 초중고 참고서, 인문교양, 자기계발,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등 도서를 구매하면, 쿠팡이 구매 수량만큼 각 기부처에서 필요로 하는 도서를 선별해 기부한다.
기부 도서는 'EBS 강의노트', '우등생 해법 국어', '천일문' 등 교육 참고서와 '마법천자문', '아띠래빗 까꿍놀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 유아·어린이 도서, '철도원 삼대', '일인칭단수' 등 스테디셀러로 구성됐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103개 아름다운 가게 매장을 통해 강원, 경상, 충청, 전라도 등 지역의 작은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복지관에 도서가 전달될 예정이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쿠팡의 첫 도서 기부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도서 구매 고객에게는 책을 빠르게 배송하고, 소외된 이웃에게는 지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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