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웅진씽크빅이 자사 상품 이용 시 지급된 포인트로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빅플러스’ 서비스를 기간 한정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유초등 영어 종합학습 솔루션 ‘슈퍼팟잉글리시’, 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등 일부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빅플러스(Big Plus)’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상품 가입 시 지급되는 포인트를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 이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포인트를 실물 전집 구매 등에만 사용할 수 있었다.
빅플러스는 오는 4월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독서 및 학습 코칭 담당자인 북큐레이터를 통해 가능하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올해 8월까지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용 고객의 만족도와 학습 성과 등을 검토해 서비스 운영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웅진씽크빅은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유초등 영어 종합학습 솔루션 ‘슈퍼팟잉글리시’, 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등 일부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빅플러스(Big Plus)’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상품 가입 시 지급되는 포인트를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 이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기존에는 포인트를 실물 전집 구매 등에만 사용할 수 있었다.
빅플러스는 오는 4월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독서 및 학습 코칭 담당자인 북큐레이터를 통해 가능하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올해 8월까지 방문 및 관리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용 고객의 만족도와 학습 성과 등을 검토해 서비스 운영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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