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본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가 치매 치료 및 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강 교수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현장 경험과 근거 기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치매 정책과 임상 현장을 연결해 왔으며, 특히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치매관리 체계 마련에 기여했다.
또한 치매 치료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항아밀로이드 항체 신약인 레켐비 치료 인프라 구축과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사용 데이터(Real-World Data) 축적을 추진함으로써,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강성훈 교수는 “이번 표창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치료와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진이 해야 할 역할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현장 경험과 근거 기반 연구를 바탕으로 치매 치료 발전에 기여하고, 정책과 임상을 잇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강 교수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현장 경험과 근거 기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치매 정책과 임상 현장을 연결해 왔으며, 특히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치매관리 체계 마련에 기여했다.
또한 치매 치료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항아밀로이드 항체 신약인 레켐비 치료 인프라 구축과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사용 데이터(Real-World Data) 축적을 추진함으로써,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탰다.
강성훈 교수는 “이번 표창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더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치료와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진이 해야 할 역할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현장 경험과 근거 기반 연구를 바탕으로 치매 치료 발전에 기여하고, 정책과 임상을 잇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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