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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면소, 미나리·바지락 활용 봄 시즌 메뉴 2종 출시

2026-03-05 16:25:12

제일제면소, 미나리·바지락 활용 봄 시즌 메뉴 2종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봄을 맞아 '바지락 비빔 칼국수'와 '바지락 무침'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제철 미나리와 바지락을 활용해 계절감을 살리고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여의도IFC몰점에서 먼저 선보인 후 반응이 좋아 판매 매장을 확대했다.

'바지락 비빔 칼국수'는 바지락과 미나리를 특제 양념에 비벼 먹는 메뉴로, 제일제면소 전 매장에서 판매한다. '바지락 무침'은 매콤새콤한 양념에 바지락과 미나리를 버무려 쌈 채소와 함께 즐기는 별미로,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무교주가점에서 판매한다.

제일제면소의 대표 메뉴 '바지락 칼국수'는 깊고 시원한 국물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봄 제철 나물과 바지락의 조화로 입맛을 산뜻하게 깨워줄 메뉴를 준비했다"며 "봄의 풍미를 가득 담은 별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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