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의 학교급식 특화 브랜드 튼튼스쿨이 오븐 조리형 상품군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급식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여 학생들의 식단을 관리하고 조리 현장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규 출시된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는 돈까스와 떡갈비 등 학생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오븐 조리 방식에 최적화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리즈는 식감에 따라 '오브닝 더 바삭' 4종과 '오브닝 더 촉촉' 3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븐 조리 방식은 기존 튀김 조리법과 비교해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으며,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기름 튐 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튀김 공정 없이 조리가 가능해 급식 현장의 업무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오브닝 시리즈 4종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약 50톤을 기록하며 시장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오븐 조리형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오븐 조리 방식은 급식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조리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조리 편의성과 영양을 고려한 상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규 출시된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는 돈까스와 떡갈비 등 학생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오븐 조리 방식에 최적화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리즈는 식감에 따라 '오브닝 더 바삭' 4종과 '오브닝 더 촉촉' 3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븐 조리 방식은 기존 튀김 조리법과 비교해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으며,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기름 튐 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튀김 공정 없이 조리가 가능해 급식 현장의 업무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9월 처음 선보인 오브닝 시리즈 4종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약 50톤을 기록하며 시장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오븐 조리형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오븐 조리 방식은 급식 현장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조리 환경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조리 편의성과 영양을 고려한 상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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