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GV는 3월 한 달간 호퍼스, 브라이드!, F1® 더 무비 등 총 6편의 작품을 4DX, IMAX, SCREENX 등 기술 특별관에서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4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호퍼스는 4DX 포맷으로 상영된다. 로봇 비버의 모험을 다룬 이 작품은 주인공의 움직임에 맞춘 모션 효과를 제공한다. 같은 날 개봉한 브라이드!는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IMAX 포맷으로 관객을 만난다.
오는 11일에는 지난해 개봉했던 F1® 더 무비가 SCREENX, 4DX, IMAX로 재개봉한다. SCREENX는 드라이버 시점의 시야 확장을, 4DX는 엔진 진동과 차체 떨림 등 물리적 효과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8일 개봉 예정인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세 가지 특별관 포맷에서 모두 상영된다. 우주 공간의 시각적 확장과 무중력 상태를 묘사한 진동 효과 등을 각 상영관 특성에 맞춰 제공한다.
20일에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4DX로 개봉한다. 입체기동 액션에 따른 모션 효과와 진동, 향기 등 오감 효과를 적용했다. 이어 25일에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SCREENX 포맷으로 상영을 시작한다. 해당 작품은 무한성 내부의 공간 구조를 좌우 스크린으로 확장해 시각적 스케일을 조절했다.
CGV는 상영 기간 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4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호퍼스는 4DX 포맷으로 상영된다. 로봇 비버의 모험을 다룬 이 작품은 주인공의 움직임에 맞춘 모션 효과를 제공한다. 같은 날 개봉한 브라이드!는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IMAX 포맷으로 관객을 만난다.
오는 11일에는 지난해 개봉했던 F1® 더 무비가 SCREENX, 4DX, IMAX로 재개봉한다. SCREENX는 드라이버 시점의 시야 확장을, 4DX는 엔진 진동과 차체 떨림 등 물리적 효과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8일 개봉 예정인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세 가지 특별관 포맷에서 모두 상영된다. 우주 공간의 시각적 확장과 무중력 상태를 묘사한 진동 효과 등을 각 상영관 특성에 맞춰 제공한다.
20일에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4DX로 개봉한다. 입체기동 액션에 따른 모션 효과와 진동, 향기 등 오감 효과를 적용했다. 이어 25일에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SCREENX 포맷으로 상영을 시작한다. 해당 작품은 무한성 내부의 공간 구조를 좌우 스크린으로 확장해 시각적 스케일을 조절했다.
CGV는 상영 기간 중 관람객을 대상으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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