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조 말론 런던이 그룹 르세라핌의 허윤진, 카즈하와 함께한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를 통해 선보였으며, '시스터후드(Sisterhood)'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인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와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의 닮은 듯 다른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허윤진은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의 생기 있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카즈하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의 맑고 정제된 분위기를 표현했다.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은 코롱, 핸드 크림, 헤어 미스트, 룸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됐다.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리미티드 핸드 크림'과 카카오 선물하기 단독 '미니 룸 스프레이'도 선보인다.
조 말론 런던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조 말론 런던 관계자는 "잉글리쉬 페어 향의 싱그러움과 따스한 계절의 무드를 화보 속에 담아냈다"며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향과 두 아티스트의 조화를 통해 빛나는 연결과 조화의 의미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화보는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를 통해 선보였으며, '시스터후드(Sisterhood)'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인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와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의 닮은 듯 다른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다.
허윤진은 '잉글리쉬 페어 앤 스윗 피'의 생기 있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카즈하는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의 맑고 정제된 분위기를 표현했다.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은 코롱, 핸드 크림, 헤어 미스트, 룸 스프레이 등으로 구성됐다.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리미티드 핸드 크림'과 카카오 선물하기 단독 '미니 룸 스프레이'도 선보인다.
조 말론 런던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조 말론 런던 관계자는 "잉글리쉬 페어 향의 싱그러움과 따스한 계절의 무드를 화보 속에 담아냈다"며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향과 두 아티스트의 조화를 통해 빛나는 연결과 조화의 의미를 표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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