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오는 29일 부산에서 '해맞이 르무통 산책회 in 부산'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와 (사)부산길이 주최하는 '제7회 2026 오륙도 투나잇 걷기축제'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르무통은 축제의 아침 코스인 '해맞이코스 with 르무통'을 운영한다.
산책회는 오전 6시 APEC나루공원 중앙광장에서 출발해 민락교, 부산영화의거리,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을 잇는 약 7km 코스로 진행된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참가 인원은 오륙도의 상징성을 반영해 총 5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는 20일 오후 6시까지 르무통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다.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 가방, 키링 등 굿즈를 제공하고 현장 경품 증정도 진행한다.
르무통은 지난해 문경새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걷기 행사, 순천만국가정원 '르무통 빌리지', 일본 '도쿄 산책회' 등 걷기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르무통 관계자는 "부산의 명소와 강, 바다를 잇는 길을 걷는 축제에 함께해 뜻깊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와 (사)부산길이 주최하는 '제7회 2026 오륙도 투나잇 걷기축제'의 공식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마련됐다. 르무통은 축제의 아침 코스인 '해맞이코스 with 르무통'을 운영한다.
산책회는 오전 6시 APEC나루공원 중앙광장에서 출발해 민락교, 부산영화의거리,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을 잇는 약 7km 코스로 진행된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참가 인원은 오륙도의 상징성을 반영해 총 5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는 20일 오후 6시까지 르무통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다.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 가방, 키링 등 굿즈를 제공하고 현장 경품 증정도 진행한다.
르무통은 지난해 문경새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걷기 행사, 순천만국가정원 '르무통 빌리지', 일본 '도쿄 산책회' 등 걷기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르무통 관계자는 "부산의 명소와 강, 바다를 잇는 길을 걷는 축제에 함께해 뜻깊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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