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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어스컴퍼니, 경영진 자사주 4개월간 7차례 매입…책임경영 강화

2026-03-04 13:16:40

[로이슈 편도욱 기자] 드림어스컴퍼니는 이기영 대표이사가 지난 2월 19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자사주 총 2만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이 대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4개월간 총 7회에 걸쳐 자사주를 분할 매수했다.

이번 매입으로 이 대표의 보유 주식은 총 5만3000주로 확대됐다. 모회사 비마이프렌즈의 대표이자 드림어스컴퍼니 기타비상무이사인 서우석 이사의 기존 보유 주식 5만6000주를 포함하면 양 경영진 보유 주식은 총 10만9000주 규모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IP 밸류체인과 비마이프렌즈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 사업을 결합한 통합 전략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바탕으로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기영 대표는 "경영진의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성장 전략을 구현해 가는 과정에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미"라며 "앞으로 구체적인 성과로 주주와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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