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2025년 연결기준 연매출이 전년 대비 1% 증가한 2741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789억 원이다.
러닝웨어 매출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한 196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월 론칭한 이너웨어 브랜드 멜로우데이를 포함한 이너웨어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86% 증가한 1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대만, 중국 3개 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29.3% 증가한 320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글로벌 매출 비중은 10%대로 확대됐다.
젝시믹스는 올해 남성용 제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신규 짐웨어 'NX 라인'을 론칭할 계획이다.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올해는 외형 확장을 넘어 비용 구조 개선과 체질 정비를 통해 견고한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러닝웨어 매출은 전년 대비 117% 증가한 196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월 론칭한 이너웨어 브랜드 멜로우데이를 포함한 이너웨어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86% 증가한 1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일본, 대만, 중국 3개 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29.3% 증가한 320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글로벌 매출 비중은 10%대로 확대됐다.
젝시믹스는 올해 남성용 제품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신규 짐웨어 'NX 라인'을 론칭할 계획이다.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올해는 외형 확장을 넘어 비용 구조 개선과 체질 정비를 통해 견고한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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