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앤쇼핑이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데미안'을 새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 프리미엄 골프웨어 '페어라이어'와 주름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데미안 론칭으로 프리미엄 여성복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데미안은 오는 5일 오전 7시 15분에 울 블렌딩 스카시 편직 니트 제품을, 6일 오후 10시 45분에는 클래식 정장 세트를 각각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페어라이어와 플리츠미의 연이은 성공으로 26SS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며 "데미안을 비롯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지난 2월 프리미엄 골프웨어 '페어라이어'와 주름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데미안 론칭으로 프리미엄 여성복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데미안은 오는 5일 오전 7시 15분에 울 블렌딩 스카시 편직 니트 제품을, 6일 오후 10시 45분에는 클래식 정장 세트를 각각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페어라이어와 플리츠미의 연이은 성공으로 26SS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며 "데미안을 비롯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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