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슬론 레인저(Sloane Ranger)'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슬론 레인저 컬렉션은 브리티시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지스의 클래식 라인이다. 테일러드 재킷, 클래식 셔츠, 니트웨어, 헌팅 아우터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은 뉴욕 기반 아트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 안토 넬로(Anto Nello)가 스타일링을 맡았다. 안토 넬로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멋을 찾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남성 라인은 '윈저 퀼팅 재킷', '양가죽 재킷', '패디드 초어 재킷', '헤링턴 점퍼' 등으로 구성됐다. 여성 라인은 '스웨이드 패브릭 헤링턴 점퍼', '스웨이드 패브릭 셔켓', '디테처블 헌팅 점퍼', '헌팅 퀼팅 점퍼' 등이 시즌 주력 상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월 3주차부터 2주간 26SS 아우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도트 가디건과 케이블 니트 등 기존 상품 판매도 함께 늘었다.
헤지스 관계자는 "프리미엄의 본질은 일시적 화려함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되는 완성도에 있다"며 "클래식에 기반한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스타일링 제안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슬론 레인저 컬렉션은 브리티시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지스의 클래식 라인이다. 테일러드 재킷, 클래식 셔츠, 니트웨어, 헌팅 아우터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은 뉴욕 기반 아트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 안토 넬로(Anto Nello)가 스타일링을 맡았다. 안토 넬로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멋을 찾을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남성 라인은 '윈저 퀼팅 재킷', '양가죽 재킷', '패디드 초어 재킷', '헤링턴 점퍼' 등으로 구성됐다. 여성 라인은 '스웨이드 패브릭 헤링턴 점퍼', '스웨이드 패브릭 셔켓', '디테처블 헌팅 점퍼', '헌팅 퀼팅 점퍼' 등이 시즌 주력 상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월 3주차부터 2주간 26SS 아우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도트 가디건과 케이블 니트 등 기존 상품 판매도 함께 늘었다.
헤지스 관계자는 "프리미엄의 본질은 일시적 화려함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되는 완성도에 있다"며 "클래식에 기반한 기본 아이템을 중심으로 스타일링 제안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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