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헥토그룹 구내식당에서 태국 요리 전문점 '소이연남'과 협업한 임직원 특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오렌지 플레이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이연남의 전문 조리 인력이 현장에 참여해 매장 레시피와 조리 노하우를 적용했다.
제공된 메뉴는 소고기 쌀국수, 소이 뽀삐아(스프링롤), 오븐 닭다리, 태국식 돼지고기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본우리집밥 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본우리집밥의 운영 역량과 외식 브랜드의 전문성이 결합된 새로운 운영 모델"이라며 "차별화된 브랜드 파트너십을 통해 '급식의 외식화'를 확대하고 단체급식 시장의 미식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오렌지 플레이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이연남의 전문 조리 인력이 현장에 참여해 매장 레시피와 조리 노하우를 적용했다.
제공된 메뉴는 소고기 쌀국수, 소이 뽀삐아(스프링롤), 오븐 닭다리, 태국식 돼지고기덮밥 등으로 구성됐다.
본우리집밥 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본우리집밥의 운영 역량과 외식 브랜드의 전문성이 결합된 새로운 운영 모델"이라며 "차별화된 브랜드 파트너십을 통해 '급식의 외식화'를 확대하고 단체급식 시장의 미식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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