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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 '균주번호' 제시 캠페인 진행

2026-03-03 16:49:36

hy,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 '균주번호' 제시 캠페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hy가 '확신은 균주번호 확인으로부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의 고유 식별체계인 '균주번호(Strain Number)'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hy는 1995년 국내 최초 유산균 국산화에 성공하며 균주번호 'HY8001'을 부여했다. 현재 99종의 자체 균주번호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3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4종은 미국 FDA 신규 건강식품 원료(NDI)에 등록됐다. 최근 상용화한 'HY7017'도 면역 기능 증진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아 '엠프로 면역'에 적용 중이다.

hy는 제품 패키지에 균주번호 QR코드 로고를 적용해 소비자가 스캔 시 균주별 특성과 연구 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균주번호 확인 이벤트를 통해 최대 금 5돈을 증정하며, 체험단 신청 시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TV 광고는 김연경을 모델로 기용했으며, "확신은 균주번호 확인으로부터"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hy FM마케팅 부문장 김일곤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는 각각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기능성과 안정성이 공개된 균주번호를 확인해야 한다"며 "균주번호를 통해 hy만의 기술력과 차별성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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