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타이포그래피 전문기업 윤디자인(대표 윤영호, 조성민)은 경남FC 창단 2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 및 구단 전용폰트 4종을 개발해 지난 1일 창원축구센터 홈 개막전에서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20주년 기념 로고는 무한궤도에서 착안한 구조에 숫자 '20'과 'X'를 결합했으며, 'X'의 사선을 통해 경기장 역동성과 구단 확장성을 표현했다.
전용폰트는 ▲'투혼경남체' 3종 ▲마스코트 기반 '군함이말문트였체' 1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투혼경남체'는 직선적이고 힘 있는 획 구조로 경남FC의 '투혼' 정신을 담았으며, '군함이말문트였체'는 곡선 중심 형태로 마스코트 '군함이'의 친근한 이미지를 반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용폰트가 유니폼 그래픽, 현장 배너,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매체에 동시 적용되며 경기장 전반에 통일된 시각 언어를 형성한 점이 특징이다.
윤디자인 관계자는 "전용폰트는 브랜드를 움직이게 하는 언어로, 경남FC 20주년 폰트가 경기장 현장에서 팬 경험과 연결되며 하나의 응원 코드로 기능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스포츠 산업 내 맞춤형 타이포그래피 브랜딩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0주년 기념 로고는 무한궤도에서 착안한 구조에 숫자 '20'과 'X'를 결합했으며, 'X'의 사선을 통해 경기장 역동성과 구단 확장성을 표현했다.
전용폰트는 ▲'투혼경남체' 3종 ▲마스코트 기반 '군함이말문트였체' 1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투혼경남체'는 직선적이고 힘 있는 획 구조로 경남FC의 '투혼' 정신을 담았으며, '군함이말문트였체'는 곡선 중심 형태로 마스코트 '군함이'의 친근한 이미지를 반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용폰트가 유니폼 그래픽, 현장 배너,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매체에 동시 적용되며 경기장 전반에 통일된 시각 언어를 형성한 점이 특징이다.
윤디자인 관계자는 "전용폰트는 브랜드를 움직이게 하는 언어로, 경남FC 20주년 폰트가 경기장 현장에서 팬 경험과 연결되며 하나의 응원 코드로 기능하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스포츠 산업 내 맞춤형 타이포그래피 브랜딩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