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건설·부동산

동양건설산업,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스트리트형 상가 동시 분양

2026-03-03 16:22:55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투시도.(사진=동양건설산업)이미지 확대보기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투시도.(사진=동양건설산업)
[로이슈 최영록 기자] 동양건설산업(대표이사 오성민)은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과 스트리트형 상가를 3월 동시 분양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인천광역시 서구 불로동 589(검단신도시 AA36 블록)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동, 전용면적 84㎡ 총 5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97가구 △84㎡B 27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입주는 2028년 7월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스트리트형 상가는 수변형 상업특화거리 커낼콤플렉스(예정)와 검단호수공원이 연계된 형태로 선보인다. 검단호수공원과 역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로 풍부한 유동인구가 예상되며, 향후 지역상권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검단호수공원역은 인천지하철 2호선 환승역으로 검토중이고, 신검단중앙역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GTX-D) 환승역으로 계획돼 있어 향후 인천은 물론 서울 주요 도심까지의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 단지 인근에 검단7초·검단3중이 오는 2028년 개교가 예정돼 있어 도보권 통학이 가능하다. ‘인천 백년이음도서관’ 과 인천유일 고고학 전문 박물관인 ‘검단신도시 박물관(가칭)’ 등 문화·교육시설도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는 업무지구와 커낼콤플렉스가 조성될 예정으로, 주거와 비즈니스, 여가가 어우러진 중심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또 김포 풍무지구·감정4지구 등도 가까워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동양건설산업이 시행과 시공을 모두 맡은 자체사업으로, 우수한 상품성과 차별화된 설계로 선보인다.

전가구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실내는 일반 아파트 대비 약 1.4배 넓은 6m 광폭거실과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춘 와이드 특화평면으로 설계,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41대로 계획돼 있어 여유롭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은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역세권·학세권·업무·상업·문화를 두루 갖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라며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더해진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