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영준 중앙대 교수는 기조 발제에서 AI 시대 인재의 핵심 덕목으로 비판적 사고력을 강조하며, 인천교육청의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학교·지역사회·가정이 참여하는 교육 공동체 의견을 수렴했으며, 좌장은 조병영 한양대 교수가 맡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AI 발전 속에서도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공감력,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해 학생 한 명 한 명이 평생학습 실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도 국가 차원의 독서·문해력 향상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