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는 2019년부터 평택시와 함께 환경부 지정 신청을 추진하고 충청남도,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한 결과 이번 지정에 성공했다.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으로 향후 5년간 국고보조사업을 우선 지원받아 체계적인 수질 개선 사업이 가능해졌다.
경기도는 내년 수질오염방지 및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국비·도비·시비를 투입해 폐수·하수처리시설 신·증설과 비점오염 저감 사업을 추진, 수질을 3등급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윤덕희 수자원본부장은 “시민 친수활동과 지역 관광자원화, 생태 복원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핵심지역으로 평택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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