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방의회 조직·인력 기준 마련 △지방의정연수원 설립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 계약제도 개선 △유보통합 안정적 정착과 국가 책임 강화 등 총 4건의 정책 과제가 논의됐다.
양 위원장은 “각 시·도의회가 제안한 안건은 개별 지역의 문제가 아닌 지방의회 전반의 공통 과제”라며 “실질적 입법으로 이어지려면 협의회 차원의 공동 대응과 후속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조직·인력 기준과 연수원 설립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이라고 덧붙였다.
양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도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자치 기반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하며, 정기회 현장 방문지인 경남 한산도 제승당에서 충무사를 참배하고 방명록에 “충무공의 정신으로 거짓 선동과 가짜뉴스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남겼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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