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위촉된 시민 공사감독관은 건축·기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2명과 일반 시민·학부모 8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 1일부터 2년간 관내 학교 시설공사 현장을 점검하게 된다.
주요 활동은 공사 현장 불시 방문을 통한 안전관리 상태 확인, 공정 및 품질 점검, 방학 중 시설공사 적정 추진 여부 확인 등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는 일반 건축물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안전성이 요구된다”며 “내 아이가 다닐 학교라는 마음으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고 철저하게 점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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