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표창은 올해 퇴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 160명 중 공립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하며 인천교육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리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등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한 직원들이 포함됐다.
교육청은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헌신한 교육공무직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퇴임 이후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자 수여식을 마련했다.
도 교육감은 “인천 교육가족으로서 보여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인천교육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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