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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간편식 '한도초과' 시리즈 4종 추가 출시

2026-02-25 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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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일레븐이 '한도초과' 푸드 간편식 시리즈 상품 4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해당 시리즈는 총 15종으로 늘어났다.

신제품은 삼각김밥 2종,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한도초과'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450만개를 기록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한도초과 참치김치볶음밥삼각김밥'은 중량 177g, 토핑 중량 31g이다. 회사 측은 기존 삼각김밥 상품 대비 중량과 토핑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다음 달 4일 출시 예정인 '한도초과 소고기전주비빔삼각밥'의 가격은 1800원이다. 회사 측은 일반 삼각김밥(105g) 대비 g당 단가를 8.8% 낮췄다고 밝혔다. 두 삼각김밥은 다음 달 말까지 한정 판매된다.

샌드위치와 도시락도 새로 선보인다. 다음 달 5일 출시하는 '한도초과 아삭아삭햄야채샌드위치'는 기존 제품(2900원)보다 가격을 2500원으로 낮췄다. 포장은 비닐에서 케이스 형태로 변경했다. 다음 달 11일에는 '한도초과 꿀갈비&부대볶음도시락'을 5200원에 판매한다. 메인 메뉴는 국내산 돼지 갈빗살을 활용한 꿀갈비구이와 부대볶음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한도초과 시리즈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둔 간편식"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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